'지숙 남편' 이두희, 메타콩즈 전 대표와 2년 분쟁 끝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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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숙 남편' 이두희, 메타콩즈 전 대표와 2년 분쟁 끝 무혐의 처분

가수 지숙의 남편인 이두희가 메타콩즈 전 대표와의 분쟁에서 횡령 등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두희는 앞서 이강민 전 메타콩즈 대표와의 2년간의 경영권 분쟁 중 이강민 전 대표·황현기 최고운영책임자(COO) 등 경영진의 성매매, 주주 협박과 같은 각종 의혹이 불거졌다.

이두희 이사는 무혐의 처분으로 2년의 법적 분쟁을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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