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중 번화가에서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군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 7일 오후 9시 10분께 울산 남구 한 번화가에서 20대 여성 B씨 신체 일부를 자신의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A씨를 면밀히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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