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몽래인, 이정재 회사 소송 제기에 "경영권 편취"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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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몽래인, 이정재 회사 소송 제기에 "경영권 편취" 주장

배우 이정재가 최대 주주인 아티스트유나이티드 회사에 대해 드라마 제작사 래몽래인이 기망적인 방법으로 경영권을 편취 당했다고 주장했다.

10일 김동래 래몽래인 대표는 아티스트유나이티드 측이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및 임시주주총회 소집 허가 소송을 제기한 데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아티스트유나이티드 측은 “올해 3월 유상증자를 통해 래몽래인을 인수하게 됨에 따라 사내이사인 이정재와 정우성 배우가 래몽래인 경영에 참여하는 방안이 논의됐으나 김 대표가 투자자의 요구에 응하지 않고 있다”며 “김 대표는 투자자의 정당한 권리인 임시주총 개최 요청도 무시해 경영 참여를 저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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