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잔소리에 화나 방화 시도…70대 치매 노인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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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잔소리에 화나 방화 시도…70대 치매 노인 징역형

아내의 잔소리에 화가 나 집에 불을 지르려고 한 70대 치매 노인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7단독 문종철 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예비와 특수폭행 혐의로 기소된 A(72)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어 "아내를 위험한 물건으로 폭행하고 집안에 불을 지르려고 해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도 "나이가 많고 치매를 앓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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