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현과 엽전들·들국화, '역대 최고 명반 300선'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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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현과 엽전들·들국화, '역대 최고 명반 300선' 포함

신중현과 엽전들의 첫 앨범(1974)과 들국화의 첫 앨범(1985)이 미국 음악 매체 페이스트가 선정한 '역대 최고 명반 300선'(The 300 Greatest Albums of All Time)에 뽑혔다.

페이스트는 신중현과 엽전들의 앨범에 대해서는 "한국 정부는 1976년 신중현을 포함한 아티스트 54명의 앨범 발매와 공개 연주를 금지했다"며 "이들의 노래 '미인'은 박정희 독재 체제 아래에서 금지됐지만 '생각해'와 '설레임' 같은 트랙은 완벽한 올드 스쿨 리듬 앤 블루스 보석"이라고 소개했다.

페이스트는 또한 들국화의 앨범에 대해서는 "1980년대 중반 한국 팝 음악 르네상스의 한가운데로 이어지는 '한국 록의 신전'에 입성한 훌륭한 작품"이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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