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집 노쇼 사건으로 억울함을 호소했던 가해자가 형사처벌 위기에 놓였다는 소식이 화제 입니다.이에 누리꾼들은 이런 극성 노쇼 소비자는 신상공개해서 배달 못시키게 해야한다는 공분이 일고있습니다.
사장은 예약 당시 A 씨가 직원에게 "바빠서 연락 안 될 수도 있는데 빵 픽업하는 날 와서 계산하겠다"고 말한 후 빵집을 나갔다 다시 들어와서는 "예약 주문된 거죠?"라며 재차 확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빵집 사장은 지난 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손님이 글을 올려 억울함을 호소한 걸 알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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