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人] 배우 박정자 "15년간 '영웅' 기다렸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문화人] 배우 박정자 "15년간 '영웅' 기다렸다"

원로배우 박정자는 최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뮤지컬 '영웅' 프레스콜에서 "15년 동안 '영웅'을 기다렸다"면서 "조마리아라는 어머니가 있었기 때문에 안중근이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이 공연에서 내가 가장 부자"라며 "자랑스럽고 훌륭한 안중근 아들 셋을 맞이했다.

이번 공연에는 초연 때부터 거의 모든 시즌의 무대에서 안중근 역을 소화해 온 정성화를 비롯해 배우 양준모, 민우혁이 안중근으로 분한다.

2014년 공연된 연극 '나는 너다'에서도 조마리아 역을 맡았던 박정자는 10년 만에 같은 역으로 돌아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