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현지시간) CBS 등 외신들에 따르면 술라웨시주 켈렘팡 남부 마을 주민 파리다(45)는 전날 비단뱀의 배 속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이에 남편은 마을 사람들과 아내를 찾아 나섰고 다음 날 아내의 소지품을 발견했다.
소지품 근처에는 길이 5m의 배가 불룩한 비단뱀 한 마리가 있었고, 남편은 혹시 몰라 비단뱀의 배를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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