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국제축구연구소(CIES)가 뽑은 아시아 축구선수 시장가치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뛰는 이강인은 4970만 유로(약 739억원)의 시장가치로 책정돼 아시아 선수 중 2위에 올랐다.
시장가치 톱10에 한국 선수가 4명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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