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장미단’ 시즌2 에녹이 팬들과 함께 ‘브라질 삼바 축제’를 연상시키는 ‘하이 점프’ 무대로 현장 열기를 폭주시킨다.
특히 이름이 호명되자 무대 뒤에서 똑같은 삼바 차림으로 무장한 ‘화기에에’ 멤버들이 줄줄이 모습을 드러내는가 하면, 예상치 못했던 장구까지 연이어 설치돼 모두를 놀라게 한다.
TOP7 조차 “왜 성이형한테만 저런 일이 있는거야”라고 웃픈 마음을 드러낸 가운데 결국 신성이 풍선 한 무더기를 팬의 손에 들려주고 돌아오는 모습이 펼쳐지면서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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