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10-10 보인다!'…김하성의 확신 "시즌 초반보다 나아지는 걸 느낀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3년 연속 10-10 보인다!'…김하성의 확신 "시즌 초반보다 나아지는 걸 느낀다"

김하성은 10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지역지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과의 인터뷰를 통해 "솔직히 말해서 이번 시즌 인플레이 타구에 조금만 더 운이 따랐다면 더 좋은 타자가 됐을 것"이라며 "내가 원할 때마다 홈런을 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시즌 초반보다 점점 나아지는 걸 느낀다.지금 기세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했다.

김하성은 2023시즌 152경기 538타수 140안타 타율 0.260 17홈런 60타점 38도루 OPS 0.749를 기록, 두 시즌 연속 10홈런-10도루를 달성했다.

또 김하성은 홈런 2개를 더 치면 MLB 통산 47홈런으로 강정호(은퇴)를 제치고 'KBO리그 출신 최다 홈런 타자'가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