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현지 시간) 대만 자유시보 측은 8일 대만 팬미팅 '여름편지 in 타이베이'를 개최한 변우석의 '사생' 피해에 대해 보도했다.
그런가 하면, 변우석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대세 행보를 보이면서 한국에서도 혹독한 사생 피해를 겪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한다.
소속사 측은 "최근 아티스트 활동 시 인파로 인해 질서가 무너지며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며 "먼저 비공개 스케줄의 경우, 몇몇 팬분들의 허락되지 않은 방문으로 인해 아티스트를 포함한 주최 측의 피해가 심각해지고 있어 공개된 일정 외 비공식적인 스케줄 현장 방문은 삼가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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