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골프 스포츠 아나운서 이나연이 휴가 근황을 전했다.
이나연은 9일 자신의 계정에 "(가릴 건 없습니다만) 가렸습니다.마음에 드시나요? 수영장 너무 예쁘고 날도 좋지만...그늘만 찾아다니는 인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이나연은 베트남 나트랑의 고급 리조트로 가족여행을 간 근황을 전했던 바.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