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먼저 움직여" 맨몸으로 비탈길 트럭 막아세운 30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몸이 먼저 움직여" 맨몸으로 비탈길 트럭 막아세운 30대

브레이크가 풀려 비탈길을 돌진하듯 내려가는 트럭을 맨 몸으로 멈춰 세운 30대 남성이 화제다.

지난 4월 10일 오후 2시 50분께 경기 광주시 태전동 일대 한 비탈길에서 사이드가 풀린 채 굴러가는 트럭을 이희성씨가 멈춰 세우고 있다.(사진=경기남부경찰청) 10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4월 10일 오후 2시 50분께 경기 광주시 태전동에서 1t 트럭이 비탈길에 주차된 SUV 차량을 충돌하고서 아래로 계속 내려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유제열 광주경찰서장은 “위험한 상황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않은 시민 덕분에 큰 사고를 예방하게 되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경이 함께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해 평온한 일상을 지켜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