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신한은행에 이어 NH농협은행도 제4인터넷전문은행 인가 경쟁에 참여 검토에 나서며 시중은행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제4인뱅 컨소시엄 중 한 곳에 지분투자 방식으로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와 관련해 농협은행 관계자는 “컨소시엄에서 참여 제안서들이 왔고, 이에 대한 설명을 들은 수준”이라며 “아직 지분투자 등 컨소시엄 참여에 대해 확정된 바는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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