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산필리포증후군 치료제 美 패스트트랙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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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산필리포증후군 치료제 美 패스트트랙 지정

GC녹십자와 노벨파마가 공동으로 개발 중인 산필리포증후군 A형 치료제(MPS IIIA) ‘GC1130A’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받았다.

GC1130A는 지난달 FDA로부터 이 약물에 대한 임상 1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승인 받은데 이어, 이번에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음으로써 개발에 한층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GC녹십자 관계자는 “현재 산필리포증후군을 위한 승인된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GC1130A가 FDA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돼 기쁘다”며 “산필리포증후군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신약 개발에 더욱 속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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