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와 달리기를 결합해 2017년부터 시작된 '기브앤 레이스'는 국내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대표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올해 진행된 기브앤 레이스를 통해 총 10억여원의 기부금이 조성됐으며 이 중 5억 원은 부산시에 전달돼 해당 지역 학대 피해 아동들의 치료·재발방지·사례관리와 피해 예방을 위한 아동보호전문기관 지원에 사용된다.
마티아스 바이틀 의장은 "올해 부산에서 진행된 기부 문화 확산 달리기 행사를 통해 부산 지역의 학대 피해 아동들을 위한 보호기관을 지원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기업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더욱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아이들과 주변 이웃들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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