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크메니스탄 국영 일간지가 10일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앞두고 "양국이 에너지, 스마트시티 등 주요 유망 분야에 대해 건설적인 협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이번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 첫 방문국인 투르크메니스탄의 국영일간지 '투르크메니스탄'(현지어판)과 '뉴트럴 투르크메니스탄'(러시아어판)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한민국 윤석열 대통령 국빈 방문'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특히 두 신문은 이번 윤 대통령의 방문을 통해 투르크메니스탄의 가스전 사업, 플랜트 수주 등 인프라 사업에 많은 관심을 보여온 한국 기업들과 협력 기회를 증대하는 것에 대한 희망을 나타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