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림·강승구, 제2회 클럽디 아마추어 에코 챔피언십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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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림·강승구, 제2회 클럽디 아마추어 에코 챔피언십 우승

대한민국 골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세계적인 선수 육성의 산실인 제2회 클럽디(CLUBD) 아마추어 에코 챔피언십에서 서교림(인천여방통고3)과 강승구(남성고1)가 우승을 차지했다.

국가대표를 비롯한 국내 최정상 아마추어 18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여자부에서는 서교림이 최종 합계 11언더파 269타, 남자부에서는 강승구가 4언더파 276타를 기록해 정상에 올랐다.

최정훈 ㈜이도 대표이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주니어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할 기회였기를 바란다”며 “향후 PGA 선진 주니어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주니어 선수들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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