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코로나 시기 대출금을 10년 이상 장기 분할 상환할 수 있도록 관련법을 조속히 제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모세혈관이 막히면 생명을 잃는 것처럼 골목상권의 소상공인의 위기를 방치하면 경제에 심각한 위기가 올 것"이라며 "이런 최악의 상황을 막기 위해 관련법을 조속히 제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장기 분할 상환 문제는 정부가 마음만 먹으면 오늘이라도 당장 집행할 수 있다"며 "굳이 입법하지 않아도 되니까 이점에 동의하시면 곧바로 시행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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