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K리그1, K리그2 1~13라운드 관중 유치, 마케팅, 잔디 관리 성과를 평가해 풀 스타디움, 플러스 스타디움, 팬 프렌들리클럽, 그린스타디움 수상 구단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 중 가장 많은 관중을 유치한 구단에 주어지는 ‘풀 스타디움상’과 전기 대비 관중 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구단에 수여하는 ‘플러스 스타디움상’은 모두 FC서울이 차지했다.
[하나은행 K리그 2024 1차 클럽상 선정 결과] ○K리그1 - 풀 스타디움 : 서울 - 플러스 스타디움 : 서울 - 팬 프렌들리 클럽 : 울산 - 그린 스타디움 : 제주 (제주월드컵경기장) ○K리그2 - 풀 스타디움 : 수원삼성 - 플러스 스타디움 : 안양 - 팬 프렌들리 클럽 : 성남 - 그린 스타디움 : 천안 (천안종합운동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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