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백시 소속사' INB100 "SM엔터, 부당처사 고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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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소속사' INB100 "SM엔터, 부당처사 고발할 것"

그룹 엑소의 첸, 백현, 시우민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엔터)의 부당한 처사를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INB100 측은 "지난해 6월 엑소 첸백시는 SM엔터와의 공동입장문을 통해 전속 계약 해지 및 공정위 제소 등 법적 대응을 원만히 마무리했다.당시 양측은 엑소가 정상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에 협상을 통해 사태를 해결했으며 당시의 합의에 따라 아티스트 개인 명의 및 엑소 첸백시로서의 활동은 INB100을 설립해서 하고 있다"고 밝혔다.

INB100은 부당함에 대한 내용 증명을 보냈지만 SM엔터는 2개월 넘게 답을 하지 않고 있다"며 "이에 INB100은 기자회견을 통해 SM엔터의 부당한 처사를 고발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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