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흥 돋아서…" 비비, 대학 축제 비속어 사용 논란 뒤늦게 사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너무 흥 돋아서…" 비비, 대학 축제 비속어 사용 논란 뒤늦게 사과

비비는 지난 8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올린 글에 “분위기 신나게 하려고 ‘나쁜X’ 노래하기 전에 하는 악동 같은 멘트가 항상 있었는데 이번 무대에서 너무 흥이 돋아서 평소 하던 멘트가 잘 못 나간 것 같다”고 썼다.

앞서 비비는 지난 4월 한 대학 축제 무대에 올라 “학교 싫은 사람? 학교 X 같은 사람?”이라고 외치며 호응을 유도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출연료를 받고 오른 대학 축제 무대에서 언급하기엔 부적절한 발언이었다는 반응을 보이며 논란이 일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