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배구가 2024 아시아배구연맹(AVC) 챌린지컵을 3위로 마무리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10일(한국 시각) 바레인 마나마 이사 스포츠시티에서 열린 대회 3위 결정전에서 카자흐스탄을 세트 스코어 3-1(27-25 19-25 27-25 32-30)로 이겼다.
경기 전 28위였던 한국의 국제배구연맹(FIVB) 순위는 27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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