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3·4차 대남 오물 풍선 살포로 경기 북부지역에 관련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
경찰은 파주와 고양, 의정부 등에서 총 28개의 풍선을 발견해 군 당국에 인계했다고 전했다.
지난달 28일부터 현재까지 북한이 날린 대남 풍선의 누적 신고 건은 406건이며, 이 중 101건을 군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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