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및 부동산 실거래가 플랫폼 아파트투미 자료를 취합한 결과, 6월 8일 등록 기준 서울 아파트 중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마포구 소재 ‘래미안밤섬리베뉴Ⅱ’ 전용면적 147.53㎡형(44.6평대) 11층으로 나타났다.
계약일은 5월 16일이었으며, 해당 평형의 종전 거래는 2019년 10월에 이뤄졌다.
이 단지는 마포구 상수동에 위치한 530가구(기타임대 91가구) 총 8동 아파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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