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헬, 맨유 NO 휴식 선언…구단주 만나고 '안 가!' 선언→BBC+로마노 모두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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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 맨유 NO 휴식 선언…구단주 만나고 '안 가!' 선언→BBC+로마노 모두 인정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9일(한국시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투헬은 맨유 감독직을 맡을 계획이 없다.이번 여름에는 어떤 구단에서도 감독직을 맡지 않고 휴식을 취하고 싶어한다"라며 "투헬은 최근 몇 주 동안 미팅을 가진 후 맨유와의 협상을 계속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영국 BBC 또한 "전 바이에른 뮌헨 감독이었던 투헬은 맨유 부임에 관심이 없다"라며 "투헬은 맨유가 텐하흐를 경질하기로 결정할 경우 고려 중인 후보였으나 프랑스에서 짐 랫클리프 맨유 구단주를 만난 후 휴식을 원하고 있다"라고 투헬이 맨유 차기 감독 후보에서 제외됐다고 알렸다.

매체에 따르면 투헬은 랫클리프 구단주에게 맨유 감독직을 맡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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