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나예 라미레스(브라질)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한국시간) 바레인 마나마 이사 스포츠시티에서 열린 대회 3위 결정전에서 카자흐스탄을 세트 스코어 3-1(27-25, 19-25, 27-25, 32-30)로 꺾었다.
한국은 3개 세트에서 듀스 접전을 벌였다.
한국은 31-30에서 황택의의 서브 에이스로 경기를 매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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