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 8만 명이 함께 즐긴 ‘인천개항장 문화유산 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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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8만 명이 함께 즐긴 ‘인천개항장 문화유산 야행’

인천 중구 개항장 일원에서 개최된 ‘인천개항장 문화유산 야행’이 8만여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며 9일 이틀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 밖에도 △중구청 문화유산 라이팅쇼, △인천e지(App) 스탬프투어, △개항장 패션쇼, △사색의 거리, △야행신문 발간 등을 통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다음 ‘인천개항장 문화유산야행’은 10월 19~20일 열릴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개항장 문화유산 야행 홈페이지 (http://www.culturenight.co.kr)와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incheon_culturenight), 페이스북(www.facebook.com/culturefestival)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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