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항명파동' 문제아 눈물의 매각…무조건 판다, '이적료 반값'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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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항명파동' 문제아 눈물의 매각…무조건 판다, '이적료 반값' 할인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 "맨유가 팀에서 쫓겨난 윙어 산초에게 4000만 파운드 이적료를 달아놨다"며 "에릭 텐 하흐 감독이 남든, 새 감독이 오든 그를 쫓아낼 것이다.특히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재정 준칙(PSR) 때문에 선수를 팔아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임대보다는 완전 이적을 실행하려 할 것"이라고 했다.

산초가 텐 하흐 감독과의 불화로 맨유를 떠났기 때문에 맨유로 복귀할 길이 있다고 여겨진 상태였다.

이적료가 7300만 파운드(1282억원)에 달했으나 맨유 첫 시즌 36경기 5골에 그치더니 지난 2022-2023시즌에도 41경기 7골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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