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운영 포스터 충남도는 전월세 계약 경험이 부족한 도내 청년을 대상으로 올해 연말까지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도내 거주하거나 거주 예정인 청년에 ‘주택 안심계약 상담사(관내 개업 공인중개사)’가 주택 전월세 계약 관련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충남거주 청소년을 위한 주택안심계약 도움서비스 홍보 한편 도는 지난 8∼9일 공주대 일원에서 열린 ‘2024 충청남도 드론 챌린지 대회’에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홍보관을 설치하고 도내 많은 청년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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