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린(28)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에서 '톱10'에 들었다.
안나린은 10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베이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4개를 엮어 2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안나린은 마리나 알렉스(미국), 쉬에이링(대만)과 함께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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