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린, 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 공동 6위…한국 선수 시즌 첫 승 다음 대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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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린, 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 공동 6위…한국 선수 시즌 첫 승 다음 대회로

안나린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주 갤러웨이의 시뷰 베이 코스(파 71·619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10언더파 203타를 기록해 공동 6위를 차지했다.

이어 이날 1위로 출발하며 한국 선수 시즌 첫 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던 신지은은 1타를 잃고 9언더파 204타를 기록해 공동 9위로 밀려나며 마쳤다.

우승은 린네아 스트룀(스웨덴)가 이날만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9개로 11언더파 60타를 쳐 최종 합계 14언더파 199타를 기록하며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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