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플러는 9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마무리된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0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를 쳤다.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로 우승한 셰플러는 이로써 시즌 5승 및 올 시즌 거액의 상금이 걸린 시그니처 특급대회에서만 3승을 수확했다.
이날 임성재는 1타를 잃었지만 전날 공동 11위에서 공동 8위(1언더파 287타)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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