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이하 한국시간) BBC에 따르면 케인은 잉글랜드 대표팀이 아이슬란드와의 평가전에서 패배한 뒤 "사람들이 생각하는 만큼 쉬운 일은 아니라는 걸 제대로 깨닫게 해주는 좋은 예방주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잉글랜드 대표팀은 유로 2024를 앞두고 지난 8일 마지막으로 치른 평가전에서 아이슬란드에 덜미를 잡혔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위 잉글랜드는 유로 2024의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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