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핑크 멤버 오하영이 감격의 풋살 데뷔골을 터뜨렸다.
오하영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해 앙증맞은 풋살 실력과 유쾌한 예능감을 발산했다.
이날 방송은 '황희찬배 제3회 풋살 러닝컵'으로 꾸며진 가운데, 오하영이 유재석의 풋살팀 FC뚝의 팀원으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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