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귀 은돔벨레가 계약 기간이 만료되면서 토트넘 훗스퍼를 떠날 예정이다.
은돔벨레는 2019년 구단 역사상 가장 비싼 이적료인 5,400만 파운드(약 850억 원)에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해 여름에는 튀르키예의 갈라타사라이로 임대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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