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탈북민 단체들이 북한에 전단을 보내자 북한이 오물 풍선 발송을 재개하고 정부는 5년 만에 대북 확성기 방송을 다시 가동했다.
이에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은 담화를 통해 남한의 전단 발송과 확성기가 같이 진행될 경우 새로운 대응을 목격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정부는 북한이 제시한 출구전략인 민간단체의 대북 전단 발송 제지는 고려하지 않은 채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로 상황에 대응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