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를 상대로 대승을 거둔 한국 축구대표팀이 밝은 표정으로 중국전을 준비했다.
9일 오후 4시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6차전 대비 훈련이 열렸다.
훈련에 앞서 인터뷰에 나선 김진수와 황인범은 중국전에서 방심하지 않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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