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와 평택해경 참가자 모습 신성대학교(총장 서명범)는 6월 5일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최진모)와 협업을 통한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해루질 명소로 널리 알려진 석문방조제 일원에서 연안 안전관리시설물을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서명범 총장은 "신성대학교 소방방재학과 전공동아리인 안전모니터봉사단의 제안으로 이번 사업을 시작했다"며 "평택해경과 농어촌공사 당진지사의 협업으로 이뤄진 시설물이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전모니터봉사단 김기성(소방방재학과 2학년) 학생은 "해루질의 경우 바닷가의 특성을 파악하기 힘든 관광객들이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며 "표지판 및 경고문구를 보면서 한번 더 안전수칙을 상기하고 더 이상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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