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65위 스트룀, LPGA 대회서 11타 줄여 7타 차 역전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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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65위 스트룀, LPGA 대회서 11타 줄여 7타 차 역전우승

세계랭킹 165위 린네아 스트룀(스웨덴)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LPGA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 마지막 날 무려 7타차 뒤집기로 역전우승했다.

최종합계 14언더파 199타를 적어내며 선두로 먼저 경기를 끝낸 스트룀은 마지막 조에서 경기한 메간 캉(미국)이 18번홀에서 버디 퍼트를 넣지 못하면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안나린이 합계 10언더파 203타를 쳐 공동 6위로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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