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달리며 우승의 기대를 높였던 신지은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1타를 잃고 최종합계 9언더파 204타를 작성, 공동 9위로 대회를 마쳤다.
시즌 14번째 대회에서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했다.
2008년과 2014년엔 개막 후 14번째 대회에서 한국 선수 첫 우승이 나왔는데, 올해 이 기록을 깨고 2000년 기록에 더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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