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도심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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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도심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알려요

어린이 농부학교 모습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구본석)는 6월 10일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는 어린이 농부학교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어린이 농부학교는 5월 17일부터 7월 10일까지 총16회 운영하며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300여 명의 어린이들에게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알리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센터 관계자는 "'2024 어린이 농부학교'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의 소중함과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어린이들에게 농업·농촌을 체험할 기회가 많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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