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골프, LPGA 투어 시즌 14번째 대회에서도 빈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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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골프, LPGA 투어 시즌 14번째 대회에서도 빈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진출한 한국 선수들이 2024시즌 14번째 대회인 숍라이트 LPGA 클래식에서도 우승컵 없이 돌아섰다.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베이코스(파71)에서 끝난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안나린이 합계 10언더파 203타로 공동 6위에 올라 한국 선수 중 가장 성적이 좋았다.

한국 선수들이 LPGA 투어에서 우승 가뭄이 길었던 최근 시즌은 2014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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