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태극마크' 울고 웃은 배구여제, 김연경의 행복했던 국가대표 '라스트댄스' [IS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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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태극마크' 울고 웃은 배구여제, 김연경의 행복했던 국가대표 '라스트댄스' [IS 잠실]

월드스타답게 경기를 주도한 김연경은 '대한민국 대표'로 나선 마지막 경기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김연경은 이번 경기를 통해 국가대표에서 공식적으로 은퇴했다.

그렇게 배구 여제는 국가대표 커리어 15년 만에 무거웠던 태극마크를 내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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