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폐업으로 ‘먹튀’ 논란이 인 인플루언서 치과의사가 스토커의 살해 협박으로 병원 문을 닫게 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나머지도 (환불 못 받은 환자가) 있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환불해 줬다”며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치과는 반드시 복귀할 것”이라고 했다.
이 스토커는 실형을 선고받기 전 “당신 없이는 못 살아요” “나를 떠나지 말아요” 등 6개월간 총 995회에 걸쳐 글과 사진을 보내거나 이씨의 병원을 찾아가는 등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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