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실시된 유럽의회 선거 결과 중도파가 간신히 현재 자리를 지킨 가운데 극우정당이 약진하며 유럽 정치 지형의 '우향우' 속도가 한층 빨라질 것으로 전망됐다.
강경우파와 극우 성향 정치그룹은 예상대로 약진할 것으로 나타났다.
현 의회와 비교하면 ECR, ID 모두 합쳐 총 15석이 늘어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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