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당구황제' 프레데릭 쿠드롱(벨기에)이 UMB 복귀 두 번째 월드컵인 앙카라 당구월드컵에서 순항을 시작했다.
지난 '호찌민 당구월드컵'에서 UMB 복귀전을 치른 쿠드롱은 단숨에 8강까지 진출하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첫 당구월드컵 도전장을 낸 '16세' 김도현(상동고 부설방통고1)은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이번 대회 PPPQ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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