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시장이 지난 8일 저녁 6시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시문예회관에서 열린 ‘그림과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에 그림과 음악의 해설자로 참여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했다.
객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에게 들려준 그림과 화가, 음악 스토리는 평소 그림ㆍ음악ㆍ문학 등에 대한 특강을 여러 차례 해 온 이 시장이 직접 준비한 것으로, 이 시장은 이날 10곡의 노래에 맞는 그림들을 보여주며, 그림의 내용, 화가의 삶, 불려질 노래에 대해 소개했다.
이 시장은 "마지막 무대는 모차르트의 '백조의 노래'로 35세로 사망한 그가 세상을 떠나기 두 달 전에 작곡한 오페라 (마술피리)와 주세페 베르디의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La Traviata)의 아리아로 꾸미고자 한다"며 모차르트 이야기와 관련 그림, 가난하고 불우했지만 행복을 주제로 한 그림들을 그린 프랑스 인상주의 화가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삶과 작품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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