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선수권대회 우승… 전가람 "상금보다 5년 시드가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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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선수권대회 우승… 전가람 "상금보다 5년 시드가 더 좋아요"

그리고 이날 한국 프로골프대회 최고의 역사를 자랑하는 KPGA 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르며 5년 만에 통산 3승째를 따냈다.

이 대회 우승으로 전가람은 상금 3억2000만원과 5년 동안의 KPGA 투어 시드 그리고 제네시스 1300포인트를 받았다.

KPGA 선수권대회 우승으로 전가람은 상금은 2위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는 6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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